향존(대표 홍기근)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WIPO사무총장상을 수상한 주사바늘 분리처리기 '오로토'를 선보였다.

 

'오로토' 어떤 제품인지?

 

오로토 폐기용 주사기를 실린더, 허브, 바늘로 각각 분리해 병에 저장 한 후, 가득차게 되면 교체하는 구조로 충전식이며 4.5kg의 가벼운 이동이 가능한 제품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앞쪽에 배치된 도어를 통해 내부에 있는 각각의 투명병에 채워진 폐기물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사기를 폐기하기 위해 상부에 삽입한 후에는 손으로 잡고 있을 필요가 없고 충전식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향존의 주사기의 실린더 부분의 파쇄가 가능한 제품을 통해 의료현장에서의 애로와 문제들에 대해 이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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